작성일 : 18-01-16 17:54
이달부터 경증 치매노인도 장기요양보험 혜택
 글쓴이 : 가디언
조회 : 26  

건강보험공단은 경증치매 노인도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볼 수 있게 장기요양 ‘인지 지원등급’을 신설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증치매 노인은 이달부터 치매증상 악화방지 목적의 주·야간보호 인지기능 개선 서비스를 월 12회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경증치매 노인을 보호하는 가족은 치매 가족휴가를 1년에 6일 이용 가능합니다.


그간 신체 기능을 중심으로 1등급부터 5등급까지만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한 탓에 치매가 있어도 신체 기능이 양호한 경증치매 노인은 등급 판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오는 7월부터는 최초로 장기요양등급(1∼5등급)을 받는 모든 치매 노인은 등급별 월 한도액과 관계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를 해주는 방문간호 서비스를 등급 판정 후 첫 2개월간 최대 4회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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